(주)빅아이디어연구소 | 병원, 변호사 컨셉 전문 마케팅 회사

CONCEPT

    병원 컨셉 개발과 타운보드 광고 제작


    c5a364a8c8b3a2a59afb69026f262eda_1765970728_118.jpg


    c5a364a8c8b3a2a59afb69026f262eda_1765970741_5341.jpg


    부산의 상징을 병원 이름으로, '자갈치 1층 정형외과' 브랜딩 전략


    생각의 힘은 놀랍습니다. 

    "부산의 병원 광고가 더 멋져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아쉬움과 기대가 대화로 오간 지 불과 며칠 뒤, 

    거짓말처럼 부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바로 자갈치 시장 인근에 위치한 병원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은 명확했습니다. 


    "자갈치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정형외과가 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빅아이디어연구소의 목표는 그보다 더 높았습니다. 

    단순히 그 지역 1등 병원이 아니라, '자갈치'라는 고유명사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미션이었습니다.


    전략: 지역의 이름을 행동의 이름으로 치환하다 정형외과 브랜딩은 의료 광고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습니다. 

    대구의 수많은 대형 병원 컨셉을 잡아오며 느꼈던 익숙함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자갈치'라는 지역명에서 파생된 언어유희를 통해 강력한 슬로건을 도출했습니다.


    "자, 같이(자갈치) 뛰자. 자갈치 1층 정형외과."


    건강한 관절을 의미하는 '뛰자'와 지역명에서 착안한 '자, 같이'를 결합하여, 

    듣는 순간 지역과 병원이 하나로 인식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언어유희가 아닙니다. 

    병원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일종의 선언입니다.


    컨셉 도출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이제 이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IMC)이 전개됩니다. 


    부산 자갈치역 3번 출구, 

    그곳에 가면 단순한 병원이 아닌 자갈치를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